택시기사의 성희롱

공지사항 24.02.13
안녕하세요... 이 일은 2월11일 명절연휴에 생긴 일 입니다.

제가 사는곳은 ㅂㅊ 이구요..
엄마랑 쇼핑후에 택시타고 이동중에 일어난 일 입니다.

쇼핑후 짐이 있던터라 다른곳을 살짝 경유해 가는 과정에서 생긴일 입니다.

상동 역 앞에 택시승강장 에서 개인 택시를 탔고 . 가는 길에 죄송한데 ㅅㅇㄱ 근방 고등학교 근처에서 살게 있어서 잠깐 기다려 주실수 있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기다려 줄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
혹시나 의심할까 싶어서 저희 엄마가 ..
딸만 잠깐 내리고 저는 택시에서 기다릴꺼예요 라는 말은 하고난 뒤에 .

택시기사가 우린 심심한데 뭐하져 ... 입술박치기나 할까 하더라구요 엄마와 전 당황한 나머지
엄마가 집에계신 마나님이랑 하셔야죠 무슨 소리하시는거냐 했더니
택시기사 : 아유 대놓고 하면 재미없져 .. 몰래해야 잼있지
라는 말은 하더라구요 ..
이말은 듣고 엄마가 .. 아저씨 이거 성희롱 이예요
요즘 세상이 어떤데 이런말 함부로 하시는거냐 말했어요 ..

옆에서 듣고 있던 저도 아저씨 이거 성희롱 이라고 했더니 ..

본인은 신고 안당한다고 얘기하더라구요 ...

본인은 왜 신고 안당한다고 얘기한지 모르겠지만 .. 곱씹자니 너무어이없어서 어디다 신고해야 할지 찾아보는데 녹취록?이 있어야 하더라구요 ...저는 그날 바보같이 카드 긁고 영수증 안받았구요
카드 긁은 시간과 금액 차번호는 내릴때 외워두고 사진은 못 찍었어요ㅠ 자긴 신고 안당한다는 그 말에 더 화가나고 괘씸해서
벌 주고 싶어 조언 구합니다 ...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4216

커뮤니티

쿠팡배너 쿠팡배너닫기